안녕하세요 개인은 뉴디콘의 주최측이자 레오,츠무기 캐스트를 겸한 민울이라고 합니다.

인사에 앞서 부족한 행사였지만 와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, 현장에서 실망하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.

그리고 해당 두 캐릭터에 관하여 진심으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으로 임했다는 것과 기획팀, 디자인팀, 무대팀(코스프레 스탭진과 현장 무대 관련 팀원들), 안무 피드백팀 사이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.

아래에 이어지는 사항은 6월~7월 행사의 막바지에 있었던, 해당 행사에 관한 순차적인 이야기입니다.

츠무기 스탭의 부재

현재 상황을 확인한 기획팀의 중재안 제안 > 중재안을 수용한 사항

기획팀에서 스위치 팀과 제가 먼저 회의를 진행하여 중간 중재안을 마련하기를 원하였고

기획팀 주최측 스위치팀(건님, 아키님)과의 중재안으로

-행사일에 필수로 참여하게 되는 주최측의 민울님이 겸직을 진행하는 것(사유 : 지금 새로운 대타를 구한다 하더라도 재때 가능할지, 그리고 기존 팀원들과 잘 맞을지 걱정되고, 연락이 지속적으로 될지 걱정된다)

-2부 스위치 곡을 참여하는것

-해당 중재안은 6월 10일까지 셈슈님과의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 실행하는 것

등으로 결정한 바가 있습니다.

그래서 6월 10일이 지나간 이후 셈슈님과의 더 이상의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후 저는 빠른 시일 내에 브릴리언트 스마일과 관련한 의상 매물을 마련하고, 안경과 가발 대여를 찾았으며, 신발 등 필요한 물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했습니다. (아래 카톡 내역을 첨부합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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